과거 얘기 꺼낼 때마다 두식이 당장이라도 눈물 나올 듯한 표정이고 머뭇거리는 게 보이는데 ㅠㅠ
궁금해도 상황 봐가면서 물어야 하는데 그게 참 안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