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헤어졌다 만나는게 아니라 식혜가 공진에서 1년 같이 잘 지내고 담금주  먹는 모습으로 ..
그리고 이 드라마의 궁극적 목적은 혜진이의 홍반장화가 아닐까 늘 생각했는데 두식이 입에서 그 비스무레한 말이 나와 신기했음.
어째든 그래서 1년후 혜진이는 반장, 두식인 통장으로 마무리..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