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거엔 차이가 있겠지만 혜지니는 두시기를 위해 다 바칠수 있는 여자야.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행동들 보면.
두시기한테 받기만 한게 아니라 본인 사랑에 뭐든 다.
살아온 방식도 바뀌었고 안해본 일이지만 공진 사람들을 위해서.
혜지니 입장에서도 외롭게 유년시절을 보냈을텐데..
오로지 현재의 앞에 있는 두시기를 위해 다 보여줬는데 두시기는 현재가 아닌 과거에 너무 힘들어 하고 말을 안하니…
물론 과거의 두시기를 알게되면 더 단단해지겠지만.
계속 기다려도 모르는 모습을 보게되니 마음이 허할수도 있을거 같아.
혜지니는 이만큼 노력을하고 기다려주면 한가지라도 얘길 해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니 속상하고..
두시기의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본인 역시 두시기가 멀어지고 그럴까봐 맘 졸이는거임.
화정-영국, 미선-은철, 윤경-금철 다 해결이 됐는데 두시기 혜지니는 이제 틈이 조금 생겼네ㅜㅜ
두시기도 너무 겁먹지 말고 혜지니를 믿고 다 털어 버렸음 좋겠고 혜지니도 좀 더 두시기의 과거를 이해했음 좋겠다!
악몽의 꿨던 끝에 혜지니가 있었던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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