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세 회차에 걸쳐 전-결로 가기 위한 발돋움이었다고 생각해


생각보다 두식이의 트라우마는 깊고 금방 대화 좀 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거


미래를 생각하는 혜진이와는 달리 아직도 트라우마 그 순간에 멈쳐있는 거


잘 알 수 있었어


내일 회차까지 좀 이어봐야한다고 생각해


+ ㅂㅁㄱ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