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쉽게 말하지 않을 거라는건 다들 알았잖어?
내가 봤을땐 혜진이는 여통장님 말 듣고 기다려주고
두식이는 요정할머니랑 지피디 말 듣고 다 털어놓을듯
물론 그 사이에 힘든 과정이 있겠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