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리는 의사 > 물론 치과의사였지만 이번 회차에 생명 구함
거기다 말 못하고 망설이는 두식이한테
먼저 나서서 마음의 문 열라고 두드려주는 거 아냐
ㅠㅠㅠ 그냥 혼자 상처받고 꽁해있는 성격이었으면
잘 풀리지 않았겠지 ㅠㅠ
사람 살리는 의사 > 물론 치과의사였지만 이번 회차에 생명 구함
거기다 말 못하고 망설이는 두식이한테
먼저 나서서 마음의 문 열라고 두드려주는 거 아냐
ㅠㅠㅠ 그냥 혼자 상처받고 꽁해있는 성격이었으면
잘 풀리지 않았겠지 ㅠㅠ
그래서 아기 구하는 씬이 두식이한테 혜진이의 큰 용기를 이해하는 장면이 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