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영화에서 조차 조산사들 있었고혜지니는 옆에만 있었다구..
그게 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혜지니가 좀 힘들어 보이던가?
애 받는장면은 좀.. 흠.
골프는 매일해도 안느는게 골픈데 5년이상 안해도 잘한다구?
손 굳었어.. ㅋㅋㅋ
아 그렇다구..
커피사탕두 음..
전기차도 ㅇㄷㅇ
아숩다
그게 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혜지니가 좀 힘들어 보이던가?
애 받는장면은 좀.. 흠.
골프는 매일해도 안느는게 골픈데 5년이상 안해도 잘한다구?
손 굳었어.. ㅋㅋㅋ
아 그렇다구..
커피사탕두 음..
전기차도 ㅇㄷㅇ
아숩다
드라마적 허용인데 너무 따지면 너만 노잼임
알겠어 근데 애받는 혜지니 땀한방울도 안났다
ㄴㅍㄹㅅ 드라마도 아닌데 제작비 한계는 있지 ㅋㅋ 피피엘로 채워야하고
이해해
애기낳는 건 앞에 산부인과 폐업+ 태풍으로 인한 도로 막힘으로 어느 정도 풀었다고 생각해. 할머니들은 나이도 이미 감리씨 80인데다가 또 태풍 속에서 모셔오기 그랬을 수도 있고.
119 통화하는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