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려고만 해에서 끝나는거
그럼에도 기다릴게와 같은
믿음을 줄 수는 없었는지
혜진이는 과거 오픈되길 원치 않아도
상황상 오픈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두식인 아니니까
혜진이에게 부끄러울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두식이가 어떻게 감싸왔는지
그걸 경험해봤으니, 좀 더 두식이한테 믿음을 쌓아주는건
안되었을까
용맹토끼라 빠르네
만난지 얼마 안된...남친에게
모든걸 쉽게 오픈하라고 얘기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아쉽다ㅏㅏ에효
그럼에도 기다릴게와 같은
믿음을 줄 수는 없었는지
혜진이는 과거 오픈되길 원치 않아도
상황상 오픈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두식인 아니니까
혜진이에게 부끄러울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두식이가 어떻게 감싸왔는지
그걸 경험해봤으니, 좀 더 두식이한테 믿음을 쌓아주는건
안되었을까
용맹토끼라 빠르네
만난지 얼마 안된...남친에게
모든걸 쉽게 오픈하라고 얘기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아쉽다ㅏㅏ에효
니가 혜진이였어봐 더 난리날걸
왜?
ㅁㅈㅁㅈ
멀어지려고만해 하는데 상대가 미안해라고 하면 나같으면 온 우주 무너지고 집에가서 ㅊ울듯
안힘들다거나 안슬프다는건 아니야 그렇지만 혜진이가 조금 더 신뢰를 쌓아줬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지
난 쉽게 오픈못하는거같으니 기다려달라는 말이라도 두식이한테 듣고 싶었을거라고 생각했음. 혜진이가 기다릴께라는 소리를 먼저하기전에.
ㄹㅇ
ㄹㅇ
아는거 얼마 없이 마음이 터져버릴것같아 시작한 연애.. 이제 하나하나 알아가려고 하고, 여러 계기를 통해 미래를 같이 꿈꾸고 싶어하는데 그럴때마다 상대가 벽을 친다고 생각해봐. 그 상황에서 기다려줄게 하고 맘 편히 기다릴 부처가 세상에 있을까.
녜지니라서 저정도 반응일거라생각해
ㄱㄴㄲ 녜진이가 대단한 거지. 말 너무 이쁘게 하더만
만난지는 얼마 안됐지만, 거의 24시간 본 사이이고. 게다가 서로의 가치관에대해 대부분 오픈했고. 부모님도 뵙고, 서로 아는주변 사람 오픈도 거의 백퍼고. 그 정도면 그냥 만난지 얼마 안된 사이라고 쉽게 말하긴 힘들듯.
현실 연애에선 저러면 이별각임 내 연인이 지 얘긴 하나 않하고 철벽치는데 어느누가 보살처럼 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