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드라마 볼 땐 제일 뭔가 호감가고 친근한 캐릭터가 두식이였는데 이제 제일 조금 거리감 느껴지는 캐릭터가 두식이야.. 윤혜진병 걸렸나봐
혜진이, 춘재주리, 남숙이, 감리씨, 화정영국, 보라금철, 미선은철, 왕작가지피디, 하다못해 조연출도 가정사 나오면서 뭔가 회마다 그 캐릭터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두식이만 뭔가 두식이에 대한 두식이의 에피소드가 없잖아 이제 두식이의 입장에서 두식이의 이야기를 좀 보여줬으면.. 공진 사람들 이야기 다 알고있는데 우리 시청자들도 두식이 이야기만 모르잖아ㅜ 이것도 의도된 감정인가ㅜ
문제시 삭제 비번 잘알
- dc official App
작가가 빌드업 잘했네 ㅋㅋㅋ빨리 다음편을 갈구하게ㅜ만들어
이런 시청자의 감정도 작가님의 빌드업이면.. ㅜ 진짜 천재만재.. - dc App
어려운 연기를 두식본체가 하는 건 맞는데 그래서 그런지 자꾸 녜지니에게 이입되지 사랑할 때와의 온도차가 커서 안스러워
두식이입장에서 푸는 이야기가 없으니까 관찰자시점이 안되고 혜진이시점으로 자꾸 몰입되고… ㅠ 두본한텐 두식이 트라우마 이야기 미리 다 해줬을까? 두본도 모르고 연기한거면 진짜 연기천재 ㅠㅠ - dc App
나도 홍두식 속을 제일 모르겠음
다들 그렇게느낌 - dc App
두식아 얼른 문을 열어줘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