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드라마 볼 땐 제일 뭔가 호감가고 친근한 캐릭터가 두식이였는데 이제 제일 조금 거리감 느껴지는 캐릭터가 두식이야.. 윤혜진병 걸렸나봐

혜진이, 춘재주리, 남숙이, 감리씨, 화정영국, 보라금철, 미선은철, 왕작가지피디, 하다못해 조연출도 가정사 나오면서 뭔가 회마다 그 캐릭터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두식이만 뭔가 두식이에 대한 두식이의 에피소드가 없잖아 이제 두식이의 입장에서 두식이의 이야기를 좀 보여줬으면.. 공진 사람들 이야기 다 알고있는데 우리 시청자들도 두식이 이야기만 모르잖아ㅜ 이것도 의도된 감정인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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