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서는 말 해주고 싶지만
입 밖으로는 도저히 안나오고
다시 생각하기에는 괴롭고

또 혜진이는 시간 갖자고 해서
거의 24시간 붙어있다가  떨어져 있으니 얼마나 허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