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말 못할 과거가 죽음과 관련되어있다는걸 전혀 모르니 그냥 뭐길래 말 안해줄까 답답하게만 바라보는듯 미래를 그리는데 알고 싶겠지 당연ㅋㅋㅋ 우리도 아직 모르지만 두식이한텐 심각한 트라우마잖아 홍반장의 인생으로 살기로 결정한거면 삶의 가치관을 바꿀 정도니.. 그걸 내일 조금씩 알아갈 거 같고 결론은 내일이 일요일이라 다행이다
맞아 혜진이는 뭔지 모르니까 그럴수 있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