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향까지 바꿔놓은 일이었는데
암만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술술 못말하지
아니 오히려 더 못할걸
어떻게 이해해줄지 모르니까
게다가 말을 한다는건 다시 떠올려야한다는건데 더 못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