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도 급하고 명확해서
혜진이가 제일 먼저 이해가 가지만
사실 살면서 두식이 같은 사람들도 많이 봄
드라마니까 대수롭지 않은 일은 아니겠지만
막상 나한테는 별 것 아닌일이 남한테는 엄청 크단거.
근데 혜진이가 사랑하기로 맘먹기로 한 이상
쉽게 포기할 것 같진 않아
외려 자기가 한마디에서 두식이가 밀려날까봐 겁날듯.
현실에선 두식이들 답답하긴한데...
모두가 용기내는 순간도 오긴하니까.
두식이 과거 궁예해보자면
아무도 없이 혼자 헤쳐나온 사람이 으레 그렇듯이
과한 자기확신으로 소중한 사람이 떠난게 아닐까.
그래서 두식이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사는게 아닐까?!
어쨌든 식혜가 행복하길 바래....!
혜진이가 제일 먼저 이해가 가지만
사실 살면서 두식이 같은 사람들도 많이 봄
드라마니까 대수롭지 않은 일은 아니겠지만
막상 나한테는 별 것 아닌일이 남한테는 엄청 크단거.
근데 혜진이가 사랑하기로 맘먹기로 한 이상
쉽게 포기할 것 같진 않아
외려 자기가 한마디에서 두식이가 밀려날까봐 겁날듯.
현실에선 두식이들 답답하긴한데...
모두가 용기내는 순간도 오긴하니까.
두식이 과거 궁예해보자면
아무도 없이 혼자 헤쳐나온 사람이 으레 그렇듯이
과한 자기확신으로 소중한 사람이 떠난게 아닐까.
그래서 두식이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사는게 아닐까?!
어쨌든 식혜가 행복하길 바래....!
혜진이는 많이 참았고 두식이가 밀려날까 겁내진 않을거 같아 넘 본인이 달려온거 같아서 브레이크 걸고 생각할듯
맞아 용기내는 순간까지 기다려주겠지. 혜진이는 딱히 참는 성격은 아니고 참지도 않겠지만 기다려는 줄거야. 근데 오래 기다리지도 않을것 같아서 이 갈등이 오래갈것 같지도 않음ㅋ 뭔가 액션을 취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