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혼자 회상하거나 그 양복누나랑 만나서 얘기하다가 회상하는게 아니라 두식이가 혜지니한테 직접 얘기해주면서 과거속으로 들어가고 과거의 얘기가 끝나고 바로 혜지니가 두식이 안아주거나 뭐 하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식혜 갈등 풀리고 둘이 같이 두식이 트라우마 극복하는걸로 하자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