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말을 못하는 쪽일까
아님 그 고백으로 자신이 버림받을까봐 무서워 하는걸깓
난 당연히 전자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헤어지는게 무섭다는거 보고 후자쪽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