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긴장 풀려 피곤이 몰려오지만 녜진이 얘기 정신 차리고 웃으며 들어줌 2. 그래도 잠이 와 눈꺼풀이 내려오는거 어쩔수 없음 3. 눈꺼풀을 마지막 젖먹던 힘까지 짜내서 힘겹게 들어 녜진이 얘기 들어봄 4. 결국 장렬히 수면 근데 그 마지막 얘기가 글쎄 나는 그런 상상 해본적 없어서 녜진이 즙터지노 두본 연기냐 아님 진짜 졸린거냐
댓글 14
진짜로 졸린것도 있을듯 ㅋㅋ
익명(9909kg)2021-10-09 23:31
연기 진짜 잘해
익명(223.38)2021-10-09 23:33
답글
ㄹㅇ 섬세해
익명(210.96)2021-10-09 23:36
ㅋㅋㅋ진짜피곤해보이더라
익명(125.31)2021-10-09 23:33
ㄹㅇ잘하더라
익명(breeze8)2021-10-09 23:41
진짜 노곤노곤
익명(1.251)2021-10-09 23:42
와 나도 눈이 감길정도ㅠㅠㅠ
익명(223.39)2021-10-09 23:43
저렇게 기절하듯 잠들었는데도 옆에 혜진이 없는 거 바로 알아채고 찾으러 나온 거 미쳤어 두식이의 온 신경은 혜진이를 향해 있다는 게
익명(223.39)2021-10-09 23:45
답글
혜친놈 진짜......ㅠㅠㅠㅠ
익명(106.102)2021-10-09 23:48
섬세하게 진짜 잘하더라
익명(223.38)2021-10-09 23:47
두식이 잠 자는게 힘든 사람인데 혜진이가 옆에 있으니 바로 잠드는 것을 보고 짠하던데 ㅠㅠ 그 만큼 안심이 되고 좋은데 그래서 오히려 욕심도 못내는 그 맘이 ㅠㅠ
진짜로 졸린것도 있을듯 ㅋㅋ
연기 진짜 잘해
ㄹㅇ 섬세해
ㅋㅋㅋ진짜피곤해보이더라
ㄹㅇ잘하더라
진짜 노곤노곤
와 나도 눈이 감길정도ㅠㅠㅠ
저렇게 기절하듯 잠들었는데도 옆에 혜진이 없는 거 바로 알아채고 찾으러 나온 거 미쳤어 두식이의 온 신경은 혜진이를 향해 있다는 게
혜친놈 진짜......ㅠㅠㅠㅠ
섬세하게 진짜 잘하더라
두식이 잠 자는게 힘든 사람인데 혜진이가 옆에 있으니 바로 잠드는 것을 보고 짠하던데 ㅠㅠ 그 만큼 안심이 되고 좋은데 그래서 오히려 욕심도 못내는 그 맘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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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
ㅆ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