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두식이 서사 느린편이고 시점도 적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두식이가 회피형이고 그걸 직접적이나 간접적으로 티내는 장면은 없던거 같은데.. 내가 잘못 본건가??굳이 티내면서 안알려준다고 느낄수 있는부분은 오늘 마지막 밖에 없다고 생각들어서
ㅇㅇ
ㅇㅇ
맞늠
생각해보면 좀 티난듯 사귀기 시작한 순간부터 계속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홍반장은 하고싶은거없어? 나도라고 밖에 못해? 등등 혜진이한테 요구없이 받아주기만 하기도하고 그뒤에 앞으로 어떻게 하자~ 하면 얼버무리기도 하고..ㅋㅋ
뭐했는지 과거를 계속 물어봤는데 대답을안해주자너
티낸게 아니라 두식에 대해서 물어보면 말을 안해주니 궁금하지 연인인데
ㅇㅇㅁ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