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얘기 잘못하는데
정말 연기 대사 다 공감가고 이해가고
재촉하는 혜진이가 매몰차기도하고
대답못하고 벙어리가 되어버린 두식이 가슴을 탁쳐서
토해내라고 소리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