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인지 모르지만 대충 시간갖자와 긴 이야기 사이라고 궁예하면 혜진이가 보고싶은데 용기를 내야할 것 같은데 이대로면 헤어질지도 모르는데 혜진이 걱정도 되는데 창문 여는 소리에도 숨게되는 자기자신이 얼마나 싫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