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자기의 비밀을 다 두식이한테 애기했는데 두식이는 자신한테 뭔가 많이 숨기는 느낌을 많이 받았을거라고 생각이들어서 혜진이의 속상했던 마음도 이해가고 두식이는 병원까지 갈정도로 트라우마가 심각할 정도니까 그리고 그게 두식이한테는 안좋은일이니까 쉽게 입밖에서 나오지않았을거고 애기하기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애기를하면 혜진이마저 떠날까봐 혜진이가 이해해줄까 생각도 하는것같고 두식이가 말못하는 마음도 이해가서 오늘 회차가 나에게는 슬펐고 역대급인 회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