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었으면 좋겠지만..
원작에서 혜진이가 다시 찾아갔을때
홍반장이 혜진이한테 술한잔 하고 가라고 하는데
술꺼내면서 뒤에 서랍장?같은게 열리면서 그뒤로 혜진이가 좋아하는 와인으로 가득채워놨었거든
두식이..담금주 그렇게 해놓는거 아니냐ㅜㅜ
윤혜진 이름표 붙여놓은 담금주 한가득ㅜㅜ
1년 후 엔딩 이런거 싫다ㅜㅜㅜㅜㅜㅜ
갓하은 고구마 싫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