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과거 이야기 듣고나서
자기가 힘들게 한것 같아서 미안도 하고 위로도 해줘야하고, 결국 두식이와 아픔을 나눴으니 혜진이에게도 풀어야할 숙제인데 두식이가 극복하려면 어떻게 하면될지 머리 터지게 다방면으로 고민도 해야되고...
내가 혜진이라면 티 안내면서 속앓이 하느라 밤마다 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