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이 혜진이한테 한 말.누군가한테는 말하기 쉬운게어떤 사람한테는 어려울수도 있잖아요여기에 통장 심리도 1g 들어있는것같아서 또 슬프다오히려 상대를 너무 좋아하거나 사랑하면말을 더 못하게 될수도 있을 것 같아혜진이도 처음엔 서운한 감정만 들었다면말 못할 두식이의 마음도 이해해서 "너에게 필요한" 시간을 갖자는거 아닐까
조용히 올라가는 갯추....
개추수 뭔데
ㅇㅇ 남숙 얘기 해 줄 때도 잔잔하고 좋았던..
공감 식혜 동통 데칼보니 다 잘 될 거 같아
댓 하나 더 달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