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충격요법일거같음혜진이가 없는 일상을 이미 그려봤지만 실제로 겪어보니 너무 힘들어서 결국 달가워하지않을수도있는 내과거를 드러내서라도 혜진이랑 평생 같이 있고싶은 확신이서서 그렇게 극복해나가는거아닐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두식이 생활과 마음에 깊이 들어와서 두식이도 더는 밀어내지 못할꺼야
두식인 혜진이 없이 못살아 혜진이가 이미 전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