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충격요법일거같음

혜진이가 없는 일상을 이미 그려봤지만

실제로 겪어보니 너무 힘들어서

결국 달가워하지않을수도있는 내과거를 드러내서라도 혜진이랑 평생 같이 있고싶은 확신이서서 그렇게 극복해나가는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