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복 입고 들어온 두식이 바로 소개시켜주는거
우리 오빠라고 하면서 찐으로 자랑스러워함
골프치러 가자는 제안 받아들인 두식이에게
골프 모르면 어떡하지 하기보단
쟤네(동기)가 1차원적이라 홍반장의 삶의 모토를 이해 못한다며 오히려 홍반장 삶의 방식 존중하고 치켜세워주는거


진짜 갓혜진 그 자체
혜진이 벤츠야
두식아 혜진이 놓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