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시청자한텐 디테일하게 보여주면 좋겠는데
계속 처음과 끝에 찔끔씩 보여주고
남주 서사나 감정선은 뭔가 대단한게 있는 것처럼 낚시하는데 정작 나오면 대충 얼레벌레 보여줌.
특히 카메라 아쉬운거 많음...식혜 감정선 찍을 때 계속 얼굴 클로즈업 단독샷이 주로 나오니까 대립되는? 감정을 주고받는 느낌이 덜해서 아쉬워..투샷이 거의 없더라ㅠ
가끔 메인커플들이 서로 눈 맞추고 감정 연기하는게 그 감정선이나 상황이 보여서 좋던데 울드는 그런 컷을 거의 안보여줌..
마저 매회차마다 사실 끝에만 힘주는 전개력 좀 아쉽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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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빡 담고싶어하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해요,,,
카메라 ㅇㅈ 한 화면에 크게 잘 잡힌 씬이 거의 없는거 아쉽
ㅁㅈ 카메라 아쉬운 얘기는 진짜 꾸준하게 나오는듯 개아쉬워
근데 그건 연출보단 작가문제 아니야? 아직 남주 서사를 숨기고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오늘 다 나오겠지만... - dc App
작가도 아쉬운데 카메라 연출도 아쉬운게 많아..
그건 아마 뒤로 갈수록 시간부족이 아닐까 싶긴하네 초반중반까진 카메라 연출 좋았는데 - dc App
솔까 꾸준히 그랬어ㅋㅋ난 쌍방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니였...
ㅇㅈ 투샷 보기가 어렵다는게 제일 아쉬움 마지막 중요한씬에서도 그렇고
나도 다 받는데 카메라 진짜 더 받음. 키스씬 같은 경우도 같이 잡히는게 없이 자꾸 한쪽만 보여줘서 좀 그랬고 다른 씬들도 너무 한쪽의 감정만 보여줘서 그 상황에서 상대의 감정도 보고 싶은데 그걸 안보여주는게 대본만 불친절한게 아니라 연출도 감정선에 좀 불친절해 보였음
ㅁㅈㅁㅈ
진짜 개공감 찔끔찔끔 보여주고 뭐 대단한게 있는것처럼 질질 끄는데 정작 그 찔끔도 보여줄때 잘 보여주는것도 아님
근데 난 이런 사람보면 그럼 니가 작가하든지 니가 피디도 해서 드라마릉 만들던지 하라고 싶은데 각자 느끼는게 다른거니까
다른 드라마랑 비교하는거지. 특히 감독 전작이랑...니가 감독해라 작가해라는 쫌ㅋㅋㅋㅋㅋ시청자한테 평가받기 싫으면 드라마 찍지 말아야지ㅋㅋ
난 이런 사고방식이 신기하다 시청자보고 니가 작가하고 피디하라고할거면 왜 시청자한테 내보여?ㅋㅋㅋ 내보인 이상 그건 당연히 완성도에 대해 평가를 받는거야 그게 싫으면 자기들끼리 갠소하면됨
드라마 평가하면서 보는거야 드덕질은
나도...사실 저번에 고백하고와서 아직사귀는거 아니다 이 티키타카씬도 손 뿌리치는거 한번 보여줘야된다고 생각함...ㅋㅋㅋ 오늘 출산신도 뭔가 더 준비하는거 보여줬어야됏고..흐름 뚝뚝 끓기는 느낌있어
어제 카메라 ㅈㄴ흔들어 너무 어지러웠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