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 있었던얘기깆하지만

홍반장을 통해 보라엄마가 아닌 윤경이라는 인물에 말해준것도 좋고
결국 남편이 해주지않은것을 혜진이가 해즌것도 좋아

작가님 나름대로 요즘시대에 맞춰 얘기하는게 너무 좋네

사실 어제 에피가 메인외의 다른 얘기가 많은건 맞지만.. 그것도 이 드라마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