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터뜨리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질질 끄는 느낌
그리고 주인공 외 주변인 에피가 너무 많아 .. 다른 들마랑 비교했을 때 좀 심함
왕작가가 피디 좋아하는 거랑 오늘 조연출 아버지 얘기도 굳이 넣어야 했을까 싶음 이거 말고도 그냥 주변인 에피가 너무 많음
두식이를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면 좋을텐데.. 다른 날보다 오늘은 좀 아쉽네 그래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식혜 믿고 끝까지 간다
그리고 주인공 외 주변인 에피가 너무 많아 .. 다른 들마랑 비교했을 때 좀 심함
왕작가가 피디 좋아하는 거랑 오늘 조연출 아버지 얘기도 굳이 넣어야 했을까 싶음 이거 말고도 그냥 주변인 에피가 너무 많음
두식이를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면 좋을텐데.. 다른 날보다 오늘은 좀 아쉽네 그래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식혜 믿고 끝까지 간다
ㅇㅇ 몇 십회씩 하는 일일 드라마도 아니고 시트콤도 아닌데 너무 욕심 아닌가ㅠㅠ
질려 ㅜ
공감. 로맨스 장르에 메인 서사가 매회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주변인들 서사가 종종 중심이 됨 메인 서사가 중심이고 주변인들 서사가 스며들 정도로만 자연스럽게 넣어야되는데 조연이야기가 중심이 되니 옴니버스형식 마을이야기 드라마 같음 심지어 재미가 있는 것도 아냐
공진즈까지는 납득되는데 길게 뻗어나가지는 않았다고 해도 왕작가나 조연출 얘기까지는 굳이 싶더라
ㄹㅇ 너무 질질 끌면서 두식이 서사나 감정선은 감춰둬서 이젠 너무 답답한상황까지 됐는데 이상황에서도 조연들 다 챙기는거보고 솔직히 한숨나오더라 중요하게 해야될일이 있는데 미뤄두고 과하게 다른거 챙기는 느낌
그건 그래
너무 공감. 주변 얘기가 너무 많잖아...너무 다 챙기려고해
오늘 안봤어도 지장 없었을 정도로 너무 루즈했음
난 조연출 가정사까지 꺼내길래 혹시 두식이 에피 안푸는 거에 대한 거 극대화 시키려는 연출인가..?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조연출까지 이야기 꺼내는건가..? 그게 아니고서야 조연출 가정사는 ㅜㅜ ㄹㅇ tmi 느낌이었어 - dc App
이건 에피 안 푸는 거 보다는 두식이가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거 더 보여주려 한 거 같았어
엥 그건 그냥 지나가는 말처럼한건데 세심하게 챙겨주는 홍두식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별 생각없었는데 - dc App
주변인 서사가 재밌으면 몰라도 너무 재미없음... 재미없는데 너무 챙기려하니까 답답 진짜 조연출은 심각한 tmi
나는 좋아해 고백씬 이후 좀 더 섬세하고 설레는 감정선을 보고 싶었는데 급 코믹이 가미된 연애 느낌이라 아쉬웠음 두식이 서사도 너무 끌고
이러면 두식이 서사 풀자마자 빨리 이해하고 다 잘 마무리 될 거 같음
맞아 너무 과해 공진즈 에피는 짧게 흘리고 식혜 서사를 중심으로 풀어야 드라마도 살고 주인공도 사는데 죽도 밥도 아닌 느낌..
아니 어떻게 공진즈 서사가 메인 두식이보다 많냐.. 결국 이번에도 예고에 나온게 전부네
진짜 작가가 뭐가 중요한지 잘 모르는듯 ㅋㅋㅋ 시청자가 뭘 원하는지 모르는거같애 ㅋㅋ 조연 쓰고 싶으면 재밌게 쓰던가ㅠㅠ 조연 재밌게 쓸 능력은 없음 ㅠ.. 조연 서사도 재밌으면 안이러지 메인만 재밌게 쓰면서 분량은 개작고 질질 늘이니까 ㅔ하
애초에 들마 기획의도가 청호시 공진동에서 벌어지는 "리드미컬 갯마을 스토리"인걸? 홍반장영화 리메이크라 하지만 애초에 제목도 다르게 드라마 낸거 보면 마을사람 에피가 있는건 당연한거 같은데
마을 사람 에피 있는건 너무 좋은데 작가가 잘 못 써 ㅠㅠ 솔직히 좀 노잼으로씀 메인은 잘쓰니까 재밌고 그니까 많이 나오면 하는거지 ㅠ 조연씬은 재밌는것도 있는데 재미없는 부분도 너무 많음 ㅠ
주객전도니까 그렇지 메인들 서사는 앞부분 + 엔딩 이 전부인데 들마 내내 조연들 서사만 내보내잖아 밸런스를 나눠야지 괜히 주연 조연 따로 나눠?
주변인에피 나오지말라는게 아닌데. 그런거였으면 이 드라마 시작부터 내내 말이 나왔어야지 근데 그렇지않았고 지금 이런말이 나오는 이유는 주연서사도 제대로 풀어주질 않으면서 주변인 챙기고있으니까 그러는거지 더구나 이드라마가 20부작 되는것도 아니고 몇회남지도 않았는데
솔직히 전회차들도 의미없이 질질 끄는 신 많고 조연들 서사가 메인들보다 많다고 생각했고 그런말 꾸준히 나왔는데 그래도 식혜 좋아서 보다가 오늘은 진짜 속상함 남은 회차가 진짜 얼마 없잖아 풀메인으로 가도 우린 아쉬운데 왜이렇게 조연들 얘기에 더 힘을 쏟아 ㅜ동통장신 이준이보라신 조연출신 난 4회 남은 시점에서 이것들을 이렇게 길게 풀 일인가 싶다
이 드라마 갤도 남주 빠들이 설치네 원탑 드라마도 아니면서 오지게찾아되네
나도 오늘 두식이 서사 예고편보다는 더 나올줄알았는데 안나오고 그냥 식혜 갈등 빌드업만 엔딩에 나온거 아쉽긴한데 애초에 이 드라마 2회부터 마을 에피 거의 1개씩 있었잖아 천천히 감정선 쌓았고 최근 10,11,12회차는 식혜 거의 몰빵이였고...어짜피 오늘 다 트라우마 풀거 같은데 기다려봐 나도 오늘 좀 답답하긴했지만 드라마상 전개가 있으니깐 - dc App
다른 주변 에피 나와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데 이야기만 많지 재미가 없는데 계속나오면 뭐하냐고 왕작가 얘기까지는 뭔가 싶던데.. 주드 모든캐릭 이어주고 끝나는것처럼 그럴거냐고 뺄건 좀빼지 회차도 얼마안남았는데
설직히 작가 필력 좋다고는 생각안든다 다음작품 안챙겨볼듯..진짜 걍 쉬운 스토리+배우들 연기로 이마치 반응온거
난 지피디 백숙에 후배 선물 챙기는 에피가 왜 필요해? 홍반장 좋은 사람이다 이건가? 골프신 도 필요 없고. 그렇게 까지 필요한가 싶네
오늘회차는 로코가 아니라 가족, 마을드라마 보는듯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