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터뜨리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질질 끄는 느낌

그리고 주인공 외 주변인 에피가 너무 많아 .. 다른 들마랑 비교했을 때 좀 심함
왕작가가 피디 좋아하는 거랑 오늘 조연출 아버지 얘기도 굳이 넣어야 했을까 싶음 이거 말고도 그냥 주변인 에피가 너무 많음

두식이를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면 좋을텐데.. 다른 날보다 오늘은 좀 아쉽네 그래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식혜 믿고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