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중반에 돈도 있고 의사에다가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남자친구도 있고 결혼생각도 있고 주변에서도 푸시..
거기다 본래 성격이 계획하는 거 좋아하는 성격..
홍반장 너무 좋아해서 머릿속으로 2세 계획까지 상상했는데
남자친구는
2세? 그런 상상 안해봤는데
서울? 난 공진 좋은데 넌 아직 서울 가고 싶구나?
5년전? 물어봐도 안알려줄거야
차 탈때부터 집 올 때까지 가설 이것저것 제시하니까 나중에서야
나 그냥 회사원이었어 ㅇㅇ
책장에 꽂혀있는 책 사이 사진 보고 이거 누구지 했는데
아 그냥 아는 사람 ㅇㅇ
진짜ㅠㅠ 답답 그자체ㅠㅠ
왜 안알려줘?? 도대체??
이상태일듯 진짜..
나도 오늘은 좀 혜지니 빙의 - dc App
답답하고 서운하고 속상하고 슬프고
첫 연애 트라우마도 있지 않아?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