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작은 혜진이가 고백했다가 까이고


데면데면 하다가 혜진이가 다시 서울 올라가서 몇개월 지내는


ㄹㅇ 2000년대 로코영화스러운 좆노잼 고구마 구간이 있다




그러다가 둘 다 서로 필요한거 알고 혜진이가 공진 다시 내려와서


홍반장 집에 있는데 거기에 혜진이가 좋아한다고 했던 와인 잔뜩 쌓여있는거 봄


그리고 이번엔 홍반장이 혜진이한테 고백해서 갈등해결함




만약에 이게 사귀고나서 있는 걸로 플롯만 살짝 바꾼거면


이제 혜진이 다시 서울 올라가서 고구마 구간 시작될듯


근데 혹시 모르지


다른 궁예 적중률도 바닥이지만 원작 기반 궁예는 지금까지 맞은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