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두식이가 과거에 대해 혜진이가 물어보면 계속 대답 피하기만 하는 것도 슬펐는데, 이번엔 꼭 말하고 싶은데 선뜻 자신 내면을 보여주기 힘드니까 속으로 갈등하다가 꺼낸 한마디가 미안해.. 라는게 진짜 너무 슬퍼 그리고나서 혜진이가 홍반장이 누군지 모르겠다는 말에 나도 모르겠다는 게 진짜 찌통이야 ㅠㅠㅠㅠㅠ
난 두식이가 너무 짠하고 슬퍼
익명(223.39)
2021-10-10 01:01
추천 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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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ㅠ 본인도 힘든데 앞에선 계속 말 해달라고 하니 얼마나 더 힘들까ㅠ
ㄹㅇㅠㅠ
졸라슬퍼 찌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