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0시간 후에 똥촉으로 밝혀질 ㄱㅇ임
근데 공고에서 서울대 수석입학 진짜 쉬운 거 아니잖음 아무리 두식이가 천재여도 보살펴줄 보호자도 없고 할아버지도 그렇게 보내서 혼자 힘들었을테고
혜진이만큼이나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았을 것 같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