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홍.반장 리메이크라 하지만, 드라마 제목자체를 갯마을 차차차로 지어서 만들었어.
기획의도는 공진동의 리드미컬 갯마을 스토리를 담았대.
영화는.내가 보진않았지만, 영화소개만봐도 주연서사에 초점이 맞춰 진거 같은데, 드라마는 마을사람들도 주인공으로 만든댔어.
기획의도 대로 보면 버릴에피 하나두 없어. 오히려 힐링되고 난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