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서울대 공대 자랑할때였는데 표정보고 기분 나쁜듯한 표정이라고 느껴졌는데 이 전에도 표정 안좋고 가치관 얘기할때도 기분 안좋아보이더라고 나만 그렇게 느꼈어?? 두식이 가치관상 저렇게 자랑하는거 싫어하는 게 맞을 것 같고 뒤에 살짝 다투려나 했는데 아니더라고 ㅋㅋ
댓글 23
나도 두식이 표정이 그래보였음
익명(122.43)2021-10-10 01:18
나도 볼 때 두식이 표정 안 좋길래 말하면 안되는 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별 일 없이 지나가더라ㅋㅋㅋㅋ
익명(112.151)2021-10-10 01:18
뭔가 체면치레하는데 자신을 이용하니까 좀 화난느낌? - dc App
우엉(dai902)2021-10-10 01:19
ㅋㅋㅋ예전의 혜진이가 언뜻 보였어 그래서 나도 뭐가 있으려나 했는데 없ㅋ엉ㅋ
익명(125.31)2021-10-10 01:19
나도 그렇게느꼈음
익명(116.33)2021-10-10 01:19
나도 좀 그래보였음 - dc App
ㅎㅎ(59.12)2021-10-10 01:20
어 맞아 나도 이장면 한소리 하나 했음 - dc App
익명(125.189)2021-10-10 01:20
나도 그렇게 느꼈는데 그냥 넘어가더라고ㅋㅋㅋㅋ
익명(211.36)2021-10-10 01:20
나도 좀 그래서 아 둘이 좀 싸우려나 했는데 그냥 넘어가더라
익명(222.108)2021-10-10 01:20
화까진 아니고 불편한 느낌
익명(211.55)2021-10-10 01:20
그냥 당황한 것처럼 보였는데 곤란하고
익명(223.62)2021-10-10 01:21
이런 것들이 쌓여서 두식이 감정선이 부족하게 느껴지는듯해
익명(223.38)2021-10-10 01:21
불편해보이긴 했어
익명(14.38)2021-10-10 01:24
나도 좀 그렇게 느꼈음 사실 두식이한테는 그런게 중요하지않은데 혜진이는 보여지는거에 신경쓰는? 두식이 학력 능력 이런걸 너무 강조하려하니까 그게 좀 두식이한테는 별로였을거라고 이해했어 나는ㅋㅋ 근데 그걸 혜진이한테 한소리하는데까지 가지않고 넘긴것도 두식이답더라
익명(223.39)2021-10-10 01:25
이런 장면 넣었으면 헤어지게 하든가
익명(223.39)2021-10-10 01:32
아직 속물 안빠졌네 하는 표정
익명(118.47)2021-10-10 01:32
답글
ㅋㅋㅋㅋㅋ ㄹㅇ
익명(114.203)2021-10-10 01:41
맞아 두식이는 혜진이의 그런 면은 사실 싫어했는데 그래도 그냥 넘어가는게 두식이의 성격을 보여준것 같기는 해. 톰 왔을때도 그랬고 표정도 안좋았고 확실히 불만인데 저걸로 부딪히는게 나왔으면 시청자가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됐겠지만 두식이 성격상 그냥 넘어가줬을것 같아
익명(223.38)2021-10-10 01:36
나도 좀 불편해 보인다고 생각했어
익명(106.102)2021-10-10 02:10
화났다기보다 혜진이발언이 못마땅한거지ㅋㅋ
익명(223.38)2021-10-10 02:20
골프 신 자체가 다 별로. 진짜 그냥 여친 요구 맞춰주는 정도.
익명(99.87)2021-10-10 02:29
혜진이는 미선한테서 서울대 나왔다는 말듣고 난뒤부터 두식이 다시봤지.
익명(107.77)2021-10-10 06:44
나는 뭔가 화가 났다 안났다 라기 보다는..두식이가 그때 혜진이가 친구 만나서 다시 약간 도시 기준으로 돌아가는걸 발견 했다는걸로 생각했어. 왜냐하면 뒤에 자기 지금 딱히 직업이 없지만 행복하다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하면서 혜진이 다시 보면서 웃잖아. 그래서 혜진이가 다시 그 일반적인 기준에서 벗어날수 있게 자기 방식으로 도와준걸로 그렇게 이해함
나도 두식이 표정이 그래보였음
나도 볼 때 두식이 표정 안 좋길래 말하면 안되는 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별 일 없이 지나가더라ㅋㅋㅋㅋ
뭔가 체면치레하는데 자신을 이용하니까 좀 화난느낌? - dc App
ㅋㅋㅋ예전의 혜진이가 언뜻 보였어 그래서 나도 뭐가 있으려나 했는데 없ㅋ엉ㅋ
나도 그렇게느꼈음
나도 좀 그래보였음 - dc App
어 맞아 나도 이장면 한소리 하나 했음 - dc App
나도 그렇게 느꼈는데 그냥 넘어가더라고ㅋㅋㅋㅋ
나도 좀 그래서 아 둘이 좀 싸우려나 했는데 그냥 넘어가더라
화까진 아니고 불편한 느낌
그냥 당황한 것처럼 보였는데 곤란하고
이런 것들이 쌓여서 두식이 감정선이 부족하게 느껴지는듯해
불편해보이긴 했어
나도 좀 그렇게 느꼈음 사실 두식이한테는 그런게 중요하지않은데 혜진이는 보여지는거에 신경쓰는? 두식이 학력 능력 이런걸 너무 강조하려하니까 그게 좀 두식이한테는 별로였을거라고 이해했어 나는ㅋㅋ 근데 그걸 혜진이한테 한소리하는데까지 가지않고 넘긴것도 두식이답더라
이런 장면 넣었으면 헤어지게 하든가
아직 속물 안빠졌네 하는 표정
ㅋㅋㅋㅋㅋ ㄹㅇ
맞아 두식이는 혜진이의 그런 면은 사실 싫어했는데 그래도 그냥 넘어가는게 두식이의 성격을 보여준것 같기는 해. 톰 왔을때도 그랬고 표정도 안좋았고 확실히 불만인데 저걸로 부딪히는게 나왔으면 시청자가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됐겠지만 두식이 성격상 그냥 넘어가줬을것 같아
나도 좀 불편해 보인다고 생각했어
화났다기보다 혜진이발언이 못마땅한거지ㅋㅋ
골프 신 자체가 다 별로. 진짜 그냥 여친 요구 맞춰주는 정도.
혜진이는 미선한테서 서울대 나왔다는 말듣고 난뒤부터 두식이 다시봤지.
나는 뭔가 화가 났다 안났다 라기 보다는..두식이가 그때 혜진이가 친구 만나서 다시 약간 도시 기준으로 돌아가는걸 발견 했다는걸로 생각했어. 왜냐하면 뒤에 자기 지금 딱히 직업이 없지만 행복하다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하면서 혜진이 다시 보면서 웃잖아. 그래서 혜진이가 다시 그 일반적인 기준에서 벗어날수 있게 자기 방식으로 도와준걸로 그렇게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