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 두개 우유 개설렘인데 ㅠㅠ

어디인지 말 안했던 회사



그곳에 같이 다녔던 형에게 매일 아침 가져다준  우유 ㅠㅠ
콩도 나눠먹는 다정한 두식인데
외로웠던 서울에서 공진사람처럼 가깝고 정을 나눈 형아에게 주는 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