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답답해 미쳐버리겠다

11,12화도 먼가 내용 엉성하고 가볍고

10화까진 차곡차곡 쌓아가는 서사가 완벽했는데

그 이후 마무리가 부족하고 아쉬운 느낌이네

젤중요한 홍반장 서사가 마지막 찔끔찔끔으로 끝나니까

왜이렇게 아쉽냐 ..............

두본 연기가 아까워 질라고해

이 좋은 연기를  두식이 관점으로 더 섬세하게 그렸으면 많은장면에서 볼수있었을텐데.... 뚝뚝 끊기는 느낌

진짜 두고두고 인생드라마 이고 싶었다

3회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두식이랑 혜진 내용은 30분이 알짜내용 다일듯  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