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을 의지했고 그러다 그 형이 죽었는데 거기에 죄책감을 좀 가지고 있다 사람이 떠나는 거에 트라우마가 있다

서사가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난 그닥 안 답답하던데
그리고 담주 예고가 두식이 과거잖아 그 누나도 나오고 앞으로 긴 얘기가 될거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왜이렇게 사서걱정하는지 공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