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두식이 작업복 입고 나타났을때 난 순간 어 ? 했거덩 혜지니가 자기도 모르게 일이초 정도 멈칫 할꺼같아서.. 근데 아니였어ㅜㅜㅜㅜㅜ 혜진아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난 이때 진짜 놀람ㅠ
익명(58.77)
2021-10-10 01:37
추천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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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멈칫?
복장이 멋지진 않았잖아ㅋ
두식이 그러고 나타났을때 다 긴장했어 ㅋㅋ
ㄴㄷㄴㄷ 유녜진 멋졌다
ㄴㄷ ㅋㅋㅋ 아니 다른땐 깔끔하게 다니더니 하필.. 이러면서 봤는데 내가 나빴었엌ㅋ
ㄴㄷ 하필 오늘 페인트를 칠했어야 했냐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