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두식이 작업복 입고 나타났을때 난 순간 어 ? 했거덩 혜지니가 자기도 모르게 일이초 정도 멈칫 할꺼같아서.. 근데 아니였어ㅜㅜㅜㅜㅜ 혜진아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