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회는 이렇게까지 달달씬을 많이 넣는다고..?싶고오늘같은 회차는 막판에 겨우 남여주 서사 진행되고 그와중에 남주과거는 또 꽁꽁 숨겨놓고..이게 대본집처럼 책 한권으로 후루룩 읽는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드라마 한회차로 보기엔 그런쪽으로 분량조절이 잘 안된느낌이 듦ㅠ 이런쪽으론 미숙한 느낌
ㄹㅇ
ㄹㅇ 느낌
ㅇㅈ
솔직히 내 기준 달달씬 너무 과한 부분 있었는데 이걸 좀 쳐내고 홍두식 서사에 좀 쓰지
조절을 못하네 확실히 - dc App
맞네
근데 웬만한 내공 있는 작가 아니면 꼭 한두에피씩은 절어 신작가 정도면 잘하고 있는거임
ㄹㅇ너무 극단적임 아주 질릴정도로 때려붓거나 아예 안주거나
입봉작의 한계인가 - dc App
ㅇㅇ11.12회 애정씬 몰아넣은건 진짜ㅠ 너무과했어
일단 분량조절은 대본으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은 편집으로 최종 결정되는 거. 들마에 대해 잘 아는 것처럼 썼지만 잘 모르는 듯? 그리고 남주서사가 많이 보고픈 건 알겠는데 남주 직접서사가 적다고 분량조절 실패라는 건 그냥 네 입장
또 본문이해못하고 지랄하네 여주닥빙년
나도 계속 느꼈어ㅠ 하지만 그래도 난 이제까지 갯차만큼 애정이 생겼던 들마는 없었어.. 울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