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아놓은거에 윤혜진 스티커가 왜 눈에 밟히냐
두시기 방안에 오래된 물건들과 함께 빛바랜 스티커로 남는 장면 나올까봐 살짝 쎄해쪄
이니지? 똥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