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마 안남았으니까 청률 날개달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음
매번 토요일은 느슨하게 가서 조금 떨어지고 일요일은 다시 오르고 하는데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그냥 토일 둘다 쪼여서 팍팍 오르면 안되나 하는 아쉬움도 있고
그게 작가의 역량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청률이 드라마의 전부는 아닌데
들마에서 무시할 수 없는 지표인 것도 사실이니까
본체들 생각해서라도 잘 나오길 바라고
근데 조연들 에피 중요하다 기획의도랑 맞다 머글들은 이걸 더 좋아한다하니까
뭐 청률이 증명해주겠지 그것만큼 투명한게 없으니까..
매번 토요일은 느슨하게 가서 조금 떨어지고 일요일은 다시 오르고 하는데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그냥 토일 둘다 쪼여서 팍팍 오르면 안되나 하는 아쉬움도 있고
그게 작가의 역량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청률이 드라마의 전부는 아닌데
들마에서 무시할 수 없는 지표인 것도 사실이니까
본체들 생각해서라도 잘 나오길 바라고
근데 조연들 에피 중요하다 기획의도랑 맞다 머글들은 이걸 더 좋아한다하니까
뭐 청률이 증명해주겠지 그것만큼 투명한게 없으니까..
이정도면 나쁘지않고 주변보면 방송보다 넷플로 보는사람이 더많음 그리고 몇회 안남아서 개씹명작이여도 팍 오르는건 불가능할듯
ㅇㅇ 울드 정도면 성공한거지 알아 그냥 그래도 1-2프로라도 더 오르면서 종영했으면 하는게 바람이지
토요일은 공중파 금토드라마가 있어서 갈릴 수밖에 없음
6-7회 생각하면 꼭 그 영향때문만일까 토요일은 매번 느슨한건 사실이잖아
타드 첫방때랑 지금이랑 비교가 안돼지
뭔소리여 금토드라마 영향 때문에 객관적으로 파이가 갈려서 일요일이 더 높을 수밖에 없단 얘긴데ㅋㅋ일요일에 방영된 6화청률이 토 7화청률보다 높잖아
6회때도 오늘이랑 똑같은 반응 나왔고 그 이후로 7,8 연달아 떨어졌잖아 그거 얘기한거임
내내 9-10프로대 나오다가 막화에서 14로 종영한거 본적 있음 울드도 그랬음하고
사귀기로한 이후 11 12회차가 좀 아쉬움 그 때 치고 올라갔어야 하는데.. 그래도 막화 때 최고청률 찍고 끝나면 좋겠다
지금 시청률 잘 나오는 금토드 죄다 연방하고 있는거 감안해
추석연휴도 생각하고 울드 생각보다 변수 많아
치고 올라 갔어야할 11,12회가 많이 아쉬워. 10회까지 두식과 혜진에게 봤던 시청자가 원하는 포인트가 갑자기 사라진 느낌. 키스, 포옹, 손잡는것 등등 10회까지 어렵고 조심스러웠던 것들이 11회에 "그렇다치고~ " 라고 약속이나 한듯이 혜진이의 과한 애교로 진도 다나간 오랜커플 보는 느낌. 홍반장도 당연한듯 받아들이고 있고. 13회 들어선 찐부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