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자기과거 감추는것도 그렇지만

혜진이도 두식이 지금 이대로에 만족 못하는거 아닌가 싶다

과거에 어떻게든 효율적인 삶을 살았을거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언젠간 다시 효율적인 삶 찾아갈꺼라 믿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