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자기과거 감추는것도 그렇지만혜진이도 두식이 지금 이대로에 만족 못하는거 아닌가 싶다과거에 어떻게든 효율적인 삶을 살았을거라 생각하고앞으로도 언젠간 다시 효율적인 삶 찾아갈꺼라 믿고 있잖아
ㅁㅈ
처음엔 그랬을수 있지만 지금 혜진이 감정은 그런 결 절대 아니라고 봄. 지금은 홍반장의 소셜포지션 이런건 이제 차치하는 문제고, 왜 나한테 솔직하지 않는지에 대한 불안함 서운함, 홍반장이 말해주지 않으면 계속 이런 벽을 느껴야 한다는거에 대한 절망감 그런 결이라고 생각함
14화인데 아직도 모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