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두식이가 연애하기 좋은 멋진남자보단
결혼해도 될만큼 직업적으로 떳떳한 사람이길 바라는게 아닐까 싶음
혜진이 캐릭터가 감성적이기보단 지극히 이성적이라고 봐서
두식이가 트라우마 극복하는대로 공진떠나서 직업찾아갈꺼라 보는거임
이런 혜진이의 이성적 사고를 작가가 여러회차에
걸쳐 너무많이 보여준터라
마지막회에 공진에 눌러앉아서 두식이랑 알콩달콩 산다는거 자체가
너무 판타지다
결혼해도 될만큼 직업적으로 떳떳한 사람이길 바라는게 아닐까 싶음
혜진이 캐릭터가 감성적이기보단 지극히 이성적이라고 봐서
두식이가 트라우마 극복하는대로 공진떠나서 직업찾아갈꺼라 보는거임
이런 혜진이의 이성적 사고를 작가가 여러회차에
걸쳐 너무많이 보여준터라
마지막회에 공진에 눌러앉아서 두식이랑 알콩달콩 산다는거 자체가
너무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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