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에피때
괜히 감리씨가 나 집도 있고 땅도 있다고 한게 아닐거같음

감리씨 아들이 제대로 불효자노릇 하러 올듯
어차피 아들 나 하나니까 결국 내꺼될텐데 미리 달라고, 요즘 일도 힘들고 유학뒷바라지 힘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