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 작가 원래 스타일 아닌가?
하나 주제 잡고 주연에 조연 총 동원하는 거.
오늘도 평소처럼
크게 인간관계에 있어서 서투름에 대해 얘기한 것 같았는데.
솔직하게 다가가지 못 하고, 표현 잘 못하는 거.
미선경찰 커플- 연애 초보자라 메뉴얼이 있다고 생각.
보라 엄빠 - 부모, 부부 간의 미숙함. 신발끈이 아니라 공감 못 해준 게 서러운 건데
동통장 - 제대로 대화 안 하고 다른 사람 만나봐라, 설거지 몰래 하는 거
식혜- 솔직한 자기를 표현 못하는 공반장, 이에 다가가는 혜진
걍 평소 같아서
별로 루즈했다는 느낌 못 받음
하나 주제 잡고 주연에 조연 총 동원하는 거.
오늘도 평소처럼
크게 인간관계에 있어서 서투름에 대해 얘기한 것 같았는데.
솔직하게 다가가지 못 하고, 표현 잘 못하는 거.
미선경찰 커플- 연애 초보자라 메뉴얼이 있다고 생각.
보라 엄빠 - 부모, 부부 간의 미숙함. 신발끈이 아니라 공감 못 해준 게 서러운 건데
동통장 - 제대로 대화 안 하고 다른 사람 만나봐라, 설거지 몰래 하는 거
식혜- 솔직한 자기를 표현 못하는 공반장, 이에 다가가는 혜진
걍 평소 같아서
별로 루즈했다는 느낌 못 받음
원래 스타일 ㅇㅇ
여태까지는 그랬어도 후반에는 메인이 많이 나올거라 기대한 사람들이 많은데 후반에도 그러니까 실망한듯
딱 ㅇㄱ. 막방은 드라마 장르 특성상 모든 캐 정리 회차될게 뻔하고 실질적으로 후반부는 13 14 15회차일텐데 제대로 된 메인서사 분량은 여전히 초반과 엔딩 때 밖에 안나오니까 반응이 안좋을수밖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