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 쓴적 있는데

혜진이가 혼자 차문 열고 들어가고

벨트 혼자 척척 메고

두식이 없는 집에도 어려움없이 들어가있고

하는게 두식이를 마구 두드리는 행동일거라고

예고에서 보면

나는 결정했다

(내 생각으로는 나는 너와 미래까지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 너도 결정해라!

시간은 주겠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진 않겠다

두식이는 이렇게 자기를 마구 두드리고

미리 들어와줄 사람이 필요했던 거야

녜지니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