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식혜 랜선맘 된 것처럼 

너무 흐뭇하고 뿌듯하게 보내줄 수 있을 듯 


물론 허전하고 아쉽겠지만

우리 식혜 행복할 거 생각하면서 

버틸 수 있을 거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