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화려하지 않지만 아름다운 바다마을에 주조연 가릴것 없이 무해하고 순둥한 배우들이 날카로와진 신경을 가라앉혀 주더라고
크게 웃기거나 재밌는 로맨스가 없었어도 본방사수했을건데 식혜가 잘해주니 재미까지 얹혀준거지
막화는 처음 분위기로 가서 끝났으면 좋겠다. 이런 아쉬움과 여운이라면 오래가도 좋아
1회부터 화려하지 않지만 아름다운 바다마을에 주조연 가릴것 없이 무해하고 순둥한 배우들이 날카로와진 신경을 가라앉혀 주더라고
크게 웃기거나 재밌는 로맨스가 없었어도 본방사수했을건데 식혜가 잘해주니 재미까지 얹혀준거지
막화는 처음 분위기로 가서 끝났으면 좋겠다. 이런 아쉬움과 여운이라면 오래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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