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서 아파도 스스로 일어나기를 기다려주고
신발 신는게 서툴어도 기다려줄 수 있는
두식이 상처가 너무 커서 그걸 안고 살아가더라도
부모님처럼 갤주가 옆에서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고 했는데
나 떠나면 두식이 어떻게 사나 걱정했을거야
갤주가 여한이 없다고 한게 이제 따뜻하고 용감한혜진이가 곁에 있으니까 한시름 덜었을것 같아
어른이 어른다운게 공진의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