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디테일에 소흘한듯
애 받는다는 사람이 옷도 안갈아입고 밖에서 입고온 옷 그대로고
애 낳는데 침대시트가 그렇게 깨끗하고 정돈될수가 있나
사실 치과의사인 혜진이가 너무 순탄하게 애받는것도 말이 안되긴한데
출산씬은 시간 없어서 대충 찍은 느낌
애 받는다는 사람이 옷도 안갈아입고 밖에서 입고온 옷 그대로고
애 낳는데 침대시트가 그렇게 깨끗하고 정돈될수가 있나
사실 치과의사인 혜진이가 너무 순탄하게 애받는것도 말이 안되긴한데
출산씬은 시간 없어서 대충 찍은 느낌
혜진이 애받았는데 너무 풀메에 머리 단정한거 솔직히 좀 깸
ㅇㅇ 그냥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데 아이가 나왔지. 태줄 자를 소독 가위도 없이
내말이 땀방울 하나없고
그건 문제도 아니야 피 안 나오는 게 말이 안되잖아
출산신 보면서 말도안돼 소리 현튀나옴 너무 성의없었음
이건 사실임 ㅋㅋㅋ
ㅇㅇ 나도 대체 왜 저랬을까 싶을정도로 이해안됨
요것만큼은 내콩깍지로도 극복안된. 너무 심하게 어린이동화같은 출산이었짘ㅋ
솔직히 좀 공안들인티가남.... 그장면은
맞아.. 소독기구 같은 거라도 챙기든지 애를 쉽게 낳는 것처럼 보여줘서 더 별로였어
뭔가 더 극적으로 둘이 함께 겪었어야했음 그래야 이후 혜진의 반응이 설득력 있는데. 태풍 연출이 넘 아쉬워
병원에서 받아도 몇사람이 진을 다 빼고 시트가 피바다가 될 정도인데 진짜 너무 깨끗하더라 회음부 절개랑 봉합은 뭐 어케 한거여
감리 할머니를 모시고 오고 물끓이고 태줄자를 의료용 가위 소독하고 하다못해 침대에 방수시트라도 깔아야지 뭐가 그리 여유로운지 혜진이는 갑자기 용기 뿜뿜인지. 출산은 여자라면 막년한 공포나 부담감이 있는데 그게 1도 안보이더라 미선이한테 준비할만한거 치과에서 가져오라는 전화 한통화 안나오고, 두식이한테 감리 할머니 모시고 오라는 심부름시켰으면 좋았을걸
그러게 그냥 동화처럼 다 봐주라는 느낌
진짜 왜그랬을까 몇가지 세팅만 하면되는데 시간 많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아니면 침대가 안보이게 찍든지. 지금까지 이런거에 아쉬웠던 드라마가 아니어서 더 이해안감 - dc App
연출이나 작가나 애낳아본 사람 없나봄
낳아본 사람 없어도 조사는 해야지. 애초에 그런 쪽으론 생각도 준비도 안한것 같아서 실망스럽더라. 어려운 것도 아닌데
출산 여부랑 상관없이 누가 봐도 어이없었음 작감이 출산장려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동화같이 묘사한 건가 싶을 정도야
ㄹㅇ개연성도 떨어지고 디테일도 신경안쓰고 차라리 할머니댁가서 낳는게 더 나았음 조언받는다고 될게 아닌데..
ㅇㅇ 그래서 출산씬이 꼭 필요한 에피였다하더라도 너무 보기 불편하게 길었어
침대 깨끗한거 보고 뭐지했다
나 보면서 저 침대 어떡하나 생각했는데ㅋㅋ너무 깨끗해서 놀람 윤경이 옷이나 혜진이 옷도 너무ㅋㅋ 출산경험 있든 없든 사람몸에서 사람이 나오는데 깔끔 그자체로 나올리 없다는건 알지 않나?성의없다느낌
나두 쫌 그랬어 너무 막 찍은 느낌
이딴글 올려서 주목받고 싶은거 아니면 글삭해라 ㅇㄱㄹ 꼬인다 - dc App
ㄹㅇ
뭘 삭해라마라야
이 부분은 그냔 눈 감아야지ㅠㅠ
울드에서 가장 옥의티임 말 하기도 싫어서 흐린눈함
실제 출산은 이렇게 아름답지 않은데 에바긴함 애나오고나서 나머지도 나오게하는데ㅋㅋ 갓난애는 기본적으로 피도 묻고
차라리 치과로 가든가 진짜 왜 그랬을까 잘 살렸음 좋은씬인데 허술하고 디테일 어디갔는지 어설프 그럼에도 분량 넘치게 길고
고개를 절레절레. 흐린눈,, 드라마일뿐이야,, 주문을 외웠다. 할머니나 도움받을 사람 미선이,, 소품들만이라도 세팅하지.....젤 아쉽다. 아님 스킵좀 많이 하든지.
아님 사람,, 도구 때문에 나가다 태풍이 너무 심해 못가는 장면이라도 넣던가
ㄱㄴㄲ 앞으로 재탕시 스킵구간이 될 듯 ㅜㅜ
왜 그랬지 ㅠ ㅠ 이 정도면 굳이 안넣어도 될 장면
이글 다 받는다...k드라마 출산장면은 늘 너무 전형적인듯... 그저 소리지르며 남편 머리 쥐어뜯고... 회음부절개등은 둘째고 가정출산에서 생략하기도 하니 그러려니 하는데 탯줄 자르고 하는건 어찌할거심? 물이라도 끓이는 장면 나오던지ㅡㅡ갯차에서 출산장면 나올거같아 기대했는데...출산은 그저 소재로 가볍게 쓰인거라 볼수밖에 없겠다...연출 넘나 아쉽...
나도 같은 직종인데 그거 보고 기겁. 본1때 배운 해부학 내 밥그릇 관련된 거 아님 기억 안 남 ㅋ 요새 의료사고땜에 얼마나 몸사리는데 갑자기 울집가서 분만이라니 ㅠㅠ 차라리 할머니들이 오셔서 애받는 게 훨씬 현실적이었을것을...
할머니들 전화받고 놀라서 셋 비뚫고 와가지고 급하게 방안에 들어가고 여출들 소식듣고 달려와서 용품 몇개 들고 들어가고 나중에 방 바깥에 윤혜진 머리 산발되서 지쳐서 피범벅 돼서 나오는거만 보여줬어도 충분했을거임... 애기안겨주는씬도 필요없이 그냥 벽 너머 대사로만 들렸어도 충분했을거같음 너무 대충찍었어 ㅋㅋㅋㅋ
ㄴㄷㄴㄷ 지우라는건 머야. 옥의티맞는데
그랬다치고 혜진이 아기 안는게 제일 아쉬웠음..